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 경로당 어르신 이미용 봉사 실시

2017-07-07     김종선 기자

원주시 봉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지난 5일 번재경로당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김봉철 협의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시내 미용실과 거리가 멀고, 몸이 불편하신 어른신들을 부모님처럼 섬기는 자식의 효심으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