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 유헬스케어 시스템 수출계약 체결

브라질 Amplimed사와 하이케어 원격의료 솔루션 65만불 계약 체결

2017-07-06     김예진 기자

유헬스 선두업체 인성정보(대표 원종윤)의 유헬스 해외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인성정보는 최근 브라질 Amplimed 와 65만불 규모의 원격의료 솔루션을 공급하는데 합의하고 6월30일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유럽, 미국 수출 계약 및 공급에 이어 해외 시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하여, 중남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이번 계약으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되었다.

브라질은 2억명 이상의 인구와 평균 수명은 남자 75.5 세, 여성은 81.1세로 매년 만성질환자가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인구의 40%가 만성질환으로 고통 받고있다.

브라질 Amplimed 사의 CEO인 PABLO AUGUSTO DE SOUZA E FIGUEIREDO는 인성정보의  하이케어 원격의료 솔루션을 자국의 Telemonitoring, Tele-education, Tele Home Care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원격의료 서비스 공급자로서 다양한 건강분석 솔루션 및 원격의료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서 브라질 내 Telemedicine 그룹으로의 성장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현재 Amplimed사는 브라질 전역에 헬스케어 서비스를 LiveCor, SN, Importmed, PH, Medica, RGM, Medical life, Wendymed 등 브라질의 Distribution Channel을 통해 제공 및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인성정보 원종윤 사장은 “이번 원격의료 솔루션의 브라질 공급 계약은 유럽, 미국 등 선진국 시장 진출로 증명된 인성정보의 원격의료 솔루션의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성이 다시한번 입증된 것”이다라며 “브라질은 물론 다른 국가에 확산되는 계기로 삼아 중남미 뿐 아니라 중동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모델을 개발하여 해외 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해외사업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