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안전한 물놀이 가족사랑의 시작”

제25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2017-07-05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4일 도농역 일원에서 “안전한 물놀이 가족사랑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제256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남양주시 공무원과 안전지킴이, 자율방재단, 재난구조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및 물놀이 사고예방, 풍수해보험 홍보를 위해 진행했다.

조성기 안전기획과장은 올해 여름은 무더운 날씨로 인한 물놀이 인파 급증으로 물놀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져 대비와 주의가 필요하며,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구명조끼 미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 미 준수로 인한 사고로 간단한 준비운동 및 안전장구 착용만으로도 물놀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을 맞이하여 물골안유원지 등 사고위험 장소와 어린이물놀이장에 안전요원을 배치 및 주기적 순찰로 물놀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