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 3일 부친상, 안 좋은 일은 항상 겹쳐…"이런 글엔 패드립 악플 달지 말길"

강동호 3일 부친상

2017-07-04     김하늘 기자

그룹 뉴이스트 강동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4일 다수의 연예 매체가 지난 3일, 강동호의 부친상 소식을 보도한 가운데 강동호 소속사 측은 "현재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말을 아끼고 있다.

이날 강동호의 부친상 소식에도 그를 시기하는 악플러들은 여전히 들끓는 상태.

이에 팬들은 "항상 안 좋은 일은 겹쳐서 일어난다"며 "강동호 패드립 같은 막말은 부친상 기사에서 만큼은 하지말자"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아들의 마지막 기사가 성추행 기사라니…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라고 걱정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강동호를 응원하는 팬들은 그가 하루 빨리 아픔을 떨쳐내길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