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듀엣 ‘신하’, ‘운수대통’ 노래로 다시금 공연 활동 시작!...‘여름 축제나 행사 대박을 원한다면’

2017-07-04     박재홍 기자

개그맨 ‘김경진’, 배우 ‘김동찬’으로 구성된 트로트듀엣 가수 ‘신하’가 2015년 발매한 트로트곡 ‘운수대통’이 멤버들의 바쁜 일정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하지 못해 다시 트로트 그룹으로 올 여름 본격적인 공연·방송·행사 등을 통해 음악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개그맨 김경진은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촬영과 더불어 SNS로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

배우 김동찬은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박구윤의 빨간지게꾼 백댄서로, 김기덕 감독의 영화 ‘인간의 시간’ 촬영과 EBS ‘눈맞춤’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었다.

바쁜 일정 중에도 ‘김경진’과 ‘김동찬’은 몸짱 도전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들 환상 콤비의 트로트듀오 ‘신하’는 음악팬들과 섭외 관계자들이 러브콜이 오는 곳이면 어느 지역 축제나 행사라도 찾아가 ‘운수대통’ 노래를 통해 시민들에게 ‘길운’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