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은, '불타는청춘' 합류…'성추행 실형' 이주노 회상 "9:1, 그것조차.."
임성은 '불타는 청춘' 합류 성추행 이주노 회상
2017-07-04 최영주 기자
가수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다.
4일 한 매체는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임성은은 '불타는 청춘'에서 가장 어린 만큼 출연자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임성은의 '불타는 청춘' 합류 소식에 최근 성추행으로 실형을 받은 가수 이주노와의 악연이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앞서 임성은은 MBC '휴먼다큐 -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이주노가 만든 그룹에서 생활했을 당시를 회상해 이목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수익금은 회사 대 멤버 비율이 9:1이었다"라며 "그것조차 제대로 안 주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임성은은 "제대로 돈을 안 주는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더니 '2집 하고 솔로 혼자 할래 아님 지금 할래?'라고 부담을 줬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너무하네", "진짜 너무 억지라서 힘들었겠다", "이젠 좀 행복하시길", "제일 어려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은의 모습은 오늘 오후 11시 10분부터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