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양홍원X장용준, 다시 논란인 이유 "우승 후 돌변, 반 년도 안 지났다" 비난

'쇼미더머니6' 양홍원 장용준 논란

2017-07-01     최영주 기자

3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 래퍼들의 도전기가 담긴 가운데 '고등래퍼' 출신 양홍원, 장용준을 향한 대중적 반응이 심상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양홍원은 "시즌4 때 형들의 경쟁이 무서웠는데 이번엔 제대로 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프로듀서들은 "우승한지 얼마나 됐다고 나오냐", "나보다 잘 나가던데 욕심이다"라고 의아해했다.

이어 장용준은 "실수를 했기 때문에 잘 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두 사람에 대한 반응은 생각보다 싸늘한 상황이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둘은 각각 학교 폭력 가해자, 성매매 의혹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바 있기 때문.

실제로 양홍원은 사과 의지가 방송 종영 직후 사라진 듯 별다른 진전을 전하지 않고 있고 장용준은 논란이 생긴지 반 년도 안 돼 출연해 진정성 의심을 일으켰다.

이렇게 두 미성년자가 사회적 물의를 빚으면서도 이 같은 행보를 보이자 누리꾼들은 "반성이 전혀 안 보이는데?", "우승하고 입 싹 닫는 건 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