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양 간 고속도로 개통식

2017-07-01     김종선 기자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  마지막 구간인 동홍천~양양 간 개통식이 6월 30일 오전 10시 인제군 상남면 내린천휴게소에서 열렸다.

개통식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최문순 지사, 김동일 도의장, 이희종 강원일보사장, 황영철·이양수 국회의원,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각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