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 염유리, 사람이 명품이니 옷도 명품… '드레스 가격은 얼마?'
2017-06-30 조세연 기자
성악가 염유리가 '너목보'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 염유리가 '대전 임수정'으로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여신 미모로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염유리는 오페라 '밤의 여왕 아리아' 무대에서 패널들에게 만장일치로 음치라고 지목받자 "저를 떨어트리시다니..."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염유리가 본 무대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자 패널 신동은 "진짜라고 저게?"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앞서 염유리의 빼어난 미모와 오페라를 방불케하는 노래 실력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입은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이날 염유리가 입고 온 드레스는 어깨와 쇄골이 보일 듯 말 듯 한 시스룩의 블루 레이스 언발 스타일 이다. 이 드레스의 가격은 7만원대로 알려졌다.
한편, 그녀는 현재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오페라에서 소프라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