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119수호천사와 함께 만드는 4분의 기적!!
2017-06-30 이종민 기자
구리소방서(서장 정현모)는 ‘119수호천사’가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장자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는 올해 3월 대국민 심폐소생술 보급 확대를 위해 장자초등학교와 MOU을 체결했으며, 5월부터 여성의용소방대원 중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 소지자로 구성된 “119수호천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기 시작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및 심장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해 직접 실습했으며,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했다.
박선애 구리여성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적극적으로 활동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리시 관내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