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비정규직 파업'으로 급식사태 악화일로

2017-06-30     이승일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식 대상교 총 516개교 중에 29일 41개교가 급식 미운영하고, 30일에는 51개교로 급식 미운영교가 10개교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외 초등돌봄전담사 등의 직종 분야는 교직원 인력으로 업무 대체해 정상 운영중이며, 인천 파업 참가 조합원 수는 650명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정확한 인원은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측에 확인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