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비정규직 29일 파업 상황
2017-06-29 이승일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 29일 '학교비정규직 파업'으로 초등학교 15곳, 중학교 17곳은 빵 유제품 등으로 급식을 대체하고, 고등학교는 2곳은 개인 도시락 지참, 6곳은 빵 유제품 등으로 대체, 급식 미실시 1곳이라고 밝혔다.
급식 학교 총 516개교 가운데 급식 운영 변경은 29일 41개교에서 30일 48개교로 늘어날 전망이며, 그 외 초등돌봄전담사 등의 직종 분야는 교직원 인력으로 업무 대체해 정상 운영중이다.
현재 인천 파업 참가 조합원 수는 650명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자세한 사항은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측에 확인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