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및 상담 서비스 사랑방 운영

2017-06-29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경찰서장 송호송)에서는 지난 28일(수) 15:00~17:00, 양주시 덕정동 조은마을 6단지 아파트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사전등록과 범죄피해 상담을 실시했다.

LH주거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실시되는 사랑방은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이 있는 임대아파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안서비스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관내 아파트 및 어린이집에서 실시되고 있다.

송호송 양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방 운영을 통해 노인‧여성‧아동이 안전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