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박주미, 동안의 숨겨진 비밀? "아이크림 달고 살아…보톡스 2번"
2017-06-29 황인영 기자
'한끼줍쇼' 박주미가 예능감을 발산했다.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배우 박주미와 송일국이 출연해 규동형제와 함께 신당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박주미는 "말이 많아졌다"는 MC들의 말에 "아줌마라 무서울 게 없다"라고 받아치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992년 데뷔한 박주미는 청초한 외모로 국민 첫사랑에 등극하며 남심을 자극,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 왔다.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박주미는 지난 2013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의 동안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주미는 "20대부터 아이크림을 달고 다녔다"라며 "눈가, 팔자주름, 입술 위에 아이크림을 발랐다. 아이크림은 주름이 생기기 전에 바르는 게 좋다"라고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또한 "'사랑을 믿어요' 출연 당시 미간에 보톡스를 한 번 맞은 적이 있다"라고 말했지만 곧 "사실을 보톡스를 두 번 맞았다. 의사가 자연스러우려면 소량의 보톡스를 물로 희석해 가볍게 맞아야 한다고 했다"라고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