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센트럴청원치과 김학찬 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우리사회의 복지증진과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평가 인정받아

2017-06-26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황규철)는 6월 23일(금) 센트럴청원치과(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황규철 지사회장 및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김학찬 원장에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은 우리사회 복지증진과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된다.

센트럴청원치과 김학찬 원장은 지난 12년도부터 인천적십자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보내주었을 뿐만 아니라 병원에 적십자 사회공헌 명패를 달고 지인들에게 나눔에 대한 참여를 권장하고 지난 5월에는 희귀,난치병, 소아암 어린이에게 도움을 주라며 3백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센트럴청원치과 김학찬 원장은 “인천에 약한 어린이, 소외된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나 뿐만 아니라 지인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