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경기생생공화국 ‘문화놀자’ 개최

2017-06-25     김한정 기자

형식이나 틀을 탈피하여 예능 관련 타학과의 융합적 개념, 대중문화의 활성화를 위한 2017 경기생생공화국 ‘문화놀자’(유용범 단국대 지도교수) 행사가 6월 24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경기생생공화국에서 경기생생공화국, 단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한국문화콘텐츠창작협동조합 주최, 경기문화재단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국대 유용범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되었으며, 단국대 문화행사 기획 1년 과정을 통해 직접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공연영화학부, 국악과, 기악과, 성악과, 무용과, 작곡가, 도예과, 생활음악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조소과 등 전혀 다른 재능을 가진 13개 학과 학생들 간의 콜라보레이션하여 경기생생공화국에서 조교 김연주, 총괄팀장 죽전캠퍼스 조나연, 천안캠퍼스 박유진 및 각 팀 별 팀장들의 리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경기생생공화국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경기생생공화국 내 1층, 2층에서 각 팀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