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선농단역사문화관’과 업무협약 체결
2017-06-22 이종민 기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선농단역사문화관(관장 김혜리)업무협약식을 6월 22일 목요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
본 업무협약은 동대문구 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진행 및 연계를 목적으로 체결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에 지역 내 특성을 반영한 유관기관을 연계함으로써 영유아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어린이집의 보육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위한 지역연계형어린이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업무협약을 진행한 선농단역사문화관은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에 질적으로 우수한 역사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보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