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의 활어조합 정기총회
1,400억원 년 매출로 활어 활성화에 매진한다.
2017-06-22 강명천 기자
부산활어 도매업 협동조합 17차 정기 총회가 지난20일 저녁 6시에 부산 민락동에 있는 파로스에서 구본천(47.덕풍수산 대표) 사회로 강성태 시의원이 축사를 하는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어 현 오훈탁(67) 조합장을 재 선임했다.
부산활어 도매업 협동조합은 1998년에 35명의 회원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73명의 회원으로 년 매출이 1,400억원이 넘는 우리나라 최고의 활어가 유통되는 조합으로 성장하였다. 2009년에 조합장이된 오훈탁 조합장은 투명하게 운영하면서 회원들의 화합과 수익을 높이면서 8억원에 부채를 90%를 변제하는 등 조합의 위상을 높였다는 것이 최기홍(62.진영수산 대표)의 설명이다.
오훈탁 조합장은 “앞으로 후계자를 양성해서 활어조합이 활성화하는 데에 심려를 기우리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