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홍예회전 성료
2017-06-20 김한정 기자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는 6월 14일~6월 20일까지 제8회 홍예회전이 전시를 마쳤다.
이번 전시에는 25명의 회원이 참여 하였으며, 홍예회 윤미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의 일상에 안주하지 않고 내 안의 또 다른 모습과 열정을 꿈꾸며 도전하고 부딪치고 고뇌하며 온 정성을 다해 준비 했으며 이 모든 것은 아낌없는 지도와 열정을 깨닫게 해주신 석당 우희춘 선생님 덕분이며 이에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석당 우희춘 한국화가는 인사말에서 홍예회는 채색화 모임으로 그 표현 양식에서 넓고 깊은 영역과 폭 넓은 대상이 되고 있으며 화면 전체를 색채로 표현하여 회화적인 깊이와, 작품들은 자연의 대상을 소재로 개성적이고 성실하며 순수함을 느끼게 하며 안정감이 좋다.고 평했다.
이어 “우리는 작품전을 통해서 자기를 찾고 보다 나은 자기완성을 추구하며 확신에 찬 자신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