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포천고속도로 포천구간, 개통 전 교통안전시설 점검

2017-06-20     이종민 기자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는 20일 개통(준공) 예정인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포천구간 진출입시설4개소(포천IC등)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번 사전 점검은 포천구간 고속도로를 진출입하는 도로이용자들의 교통안전과 원활한 소통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며 포천IC 등 주요 출입시설(나들목) 4개소와 그 구간에 안전표지 등이 적절하게 설치되어 있는 지 등을 점검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하였다.

전재희 포천경찰서장은 “그동안 상습 정체로 몸살을 앓았던 43국도의 교통혼잡이 고속도로 개통으로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과 원활한 소통 확보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