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용산평화예술전

2017-06-20     김한정 기자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으며 6월 19일 오후 용산구청 용산아트홀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용산구협의회 주최 주관, 문화예술분과위원회 주관, 용산구, 용산문화원, 용산미술협회, 용산서예협회, P4P 후원으로 ‘2017 용산평화예술전’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용산구의회 의원들을 비롯한 민주평통 임원들과 미술계 축하귀빈들과 출품자들과 축하객이 모인가운데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 문화예술분과 하정민 위원장과 김하정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했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용산구협의회 장영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의 최고의 목표인 평화통일을 앞두고 우리가 주장하는 행복한 통일시대를 만들어 가자는 공감대를 가지고 이번 옛술제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고통을 겪지 못한 아동들과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경각심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하여 우리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번 ‘2017 용산평화예술전’은 용산구청 용산아트홀에서 6월 19일~23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