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파출소 직원에게 동심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마음을 담은 편지 전달
2017-06-19 이종민 기자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는, 지난 16일 동심어린이집 어린이들이 파출소를 방문해 경찰관들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선단파출소 인근 동심어린이집 어린이 20여명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에는 평소 경찰관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유치원생들이 직접 그린 경찰관들의 그림 등이 담겨있었다.
선단파출소 직원들은 답례로 삼단봉, 수갑 등 경찰장비에 대한 체험을 해주었고 어린이들이 평상시 경찰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얘기들을 해줬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순찰차 탑승 체험을 하는 등 1시간 동안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