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신인 트로트가수 임지안, ‘강남? 좋아좋아! 오늘은 아이원이 아닌 체인져’...‘압구정로데오 윙카 프로젝트’

첫 윙카 프로젝트

2017-06-19     박재홍 기자

신인 영 트로트가수 ‘임지안(LPA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설)’이 17일 저녁 서울 압구정로데오 메인도로 윙카 특설 무대에서 열린 ‘윙카 프로젝트(Project wingcar, MC 벽진)’에 출연해 타이틀곡 ‘좋아좋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임지안’의 무대에는 데뷔 전부터 데뷔 체크 강남역 쇼케이스로 화제의 중심에 선 걸그룹 ‘아이원’의 서포트가 아닌 ‘체인져’ 팀이 백댄서로 무대를 꾸몄으며, 공연 후 시민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윙카 무대에는 신인 걸그룹 '럭스(LUX)', '베리어스(Various)', '에스이티(SET)', 제이영(JYoung)', 보이그룹 브이엑스(VX), 인디그룹 '레어 포테이토(Rare Potato)'가 출연했다.

K-POP의 중심 ‘강남’, 신인들의 무대 기회 UP!

‘서울 강남’에는 지금까지 신인 뮤지션들이 공개적으로 설 수 있는 유일한 무대가 ‘매주 목요일 강남역(허브플라자쉼터)’ 무대 밖에 없었으나, 새로이 지하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격주로 진행되는 ‘윙카 프로젝트’ 무대가 생기며 K-POP의 새로운 ‘강남’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