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행정2부지사 진접읍 기업애로현장 방문

2017-06-16     이종민 기자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6월 15일 오후 2시에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 공장밀집지역 협의체인 철마기업인회(회장 : 박수천)와 부평리 체육공원을 찾아 지역기업들의 고충과 건의사항 등을 직접 챙겼다.

이날 김 부지사의 기업체 방문에는 송낙영 도의원, 원종철 경제산업국장, 철마기업인 회원 및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하여 ▶철마기업인회 현황소개 ▶진벌리 도시계획도로 공사추진현황 ▶기업 및 마을애로청취로 진행되었다.

철마기업인회 회장 박수천은 진벌리 지역의 공장신축 등 개발욕구 증가로 기존도로는 대형차량 통행이 불편하니,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위해 경기도에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요청하였다.

김동근 부지사의 기업체 현장 방문 대화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해법 찾기 등 일환으로 기업들의 애로 해소에 대한 해답을 찾아내 기업들의 입장에서도 큰 도움을 얻고 있다.

김동근 부지사는 2017. 2월 제15대 경기도 행정2부지사에 취임식을 갖고 살기 좋고 매력 넘치는 경기북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도로, 교통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