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사,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에게 사랑의 쌀 1,100kg 기부
2017-06-16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리에 위치한 무상사는 16일 자비사랑연꽃회 주최로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에 사랑의 쌀 1,100kg을 전달하였다.
이 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동등한 출발선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난의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상사 탄허 진각 주지스님은 “우리들의 미래인 아동들이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