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노인복지관, 해공사랑더하기 어르신 강동구청장 표창 수상
‘나눔을 통한 사랑전하기’ 실천에 앞장 서
2017-06-16 최명삼 기자
‘해공사랑더하기’는 강동구 해공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공사랑더하기’에 참여하는 80명 어르신들의 주된 활동은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거동 및 식사 보조, 프로그램 보조, 말벗 등의 활동이다.
주로 요양원, 데이케어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의 시설에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은 얼굴에서 미소를 잃지 않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다.
‘해공사랑더하기’에 참여하고 계신 정용선 어르신은 ‘나눔을 통한 사랑전하기’ 실천에 앞장섰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05월 11일에 서울특별시 강동구 이해식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에 어르신은 ‘내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했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주셔서 부끄럽기도 하고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해공사랑더하기’가 계속 진행되어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참여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이용자들 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위처럼 ‘해공사랑더하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의 나눔을 통해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업단으로 점점 더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했다.
강동구 해공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참여 어르신 추가 모집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주민등록등본 1부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