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강동문화공감센터, 어르신 재능기부단 양성 지원

지역 내 요양원 및 양로원,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찾아가 재능기부 활동 장려

2017-06-16     최명삼 기자

한국마사회 강동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진우)는 15일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재능기부단 양성을 위한 900만원을 전달했다.

시니어 재능기부봉사단 양성프로그램 ‘해공9988’은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서 하모니카, 동화구연, 경기민요, 웃음박수 등을 수강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지역 내 요양원 및 양로원,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로 찾아가 재능기부 활동을 장려하는 사업이다.

한국마사회 강동문화공감센터는 지역 내 복지시설 지원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의 나눔문화 실천과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및 지역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강동문화공감센터 박진우 센터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자아실현을 통해 노년을 보다 활기차고 풍요롭게 보내고 재능기부활동으로 타인의 모범이 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