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배우 문숙 기부금 전달

복지 사각지대의 홀로 노인들의 고독사 예방과 복지서비스 향상에 도움 되었으면

2017-06-15     최명삼 기자

독거노인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6월 14일(수), 배우 문숙 씨가 현재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상조회사 좋은라이프(주)(대표이사 김호철 회장)와 홀로 사는 어르신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부금은 배우 문숙 씨의 좋은라이프(주) 광고 모델료 중 일부와 좋은라이프(주)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성금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최근 TV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선보이며 좋은라이프(주)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인 배우 문숙 씨는 광고 모델 계약 당시부터 광고 모델료 중 일부를 사회에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문숙 씨는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복지서비스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기부 동기에 대해 언급하며,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배우 문숙 씨와 함께 기부금을 전달한 좋은라이프(주)는 상조업계 최초로 전문투자기관의 대규모 투자를 받은 회사이다.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 상조회사 중 지급여력비율 1위(2016년 기준)로, 제1금융권과 소비자피해보상 지급보증 계약을 맺고 장례, 웨딩, 축연, 크루즈 등 토탈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