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와 열애' 최종훈, 아픔 딛고 행복 시작? "모든 걸 쏟아붓고 버려졌다"

손연재 최종훈 열애

2017-06-15     황인영 기자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사랑에 빠졌다.

14일 최종훈과 손연재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최종훈과 손연재의 조심스러운 사랑을 응원했다.

최종훈과 손연재는 4살 차이의 커플로, 연결고리를 찾을 수 없는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열애설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연재를 향한 응원과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행복한 연애를 펼치고 있는 최종훈은 지난해 7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최종훈은 정규 6집 앨범에 수록된 자작곡 '가면'을 소개하며 "곡은 다 내가 경험한 걸로 쓴다. '가면'처럼 두 얼굴을 가진 여성을 생각하며 곡을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DJ 컬투가 "안 좋게 헤어졌던 여자냐"라고 묻자 최종훈이 "그렇다"라고 답했고, 이어 이홍기가 "종훈 씨는 주로 차이는 스타일이다. 모든 걸 쏟아붓고 버려진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종훈이 속한 밴드 FT아일랜드는 지난 7일 10주년 기념 앨범 'OVER 10 TEARS'를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