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트로트 걸그룹 제이영, ‘나카스 야시장’서 ‘夜한 라이브방송’으로 매력 발산
트로트 걸그룹 제이영이 13일 분당 서현 나카스 야시장에서 ‘夜한 이슬토크’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제이영은 청량한 느낌의 1집 ‘몰라요’에 이어 당당한 매력이 돋보이는 2집 ‘라면 먹고 가’를 발매하고 뉴타TV 강남역 공개음악방송을 통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타TV가 주관한 이날 제이영의 ‘夜한 이슬토크’ 라이브방송은 스타라이브코리아를 통해 페이스북과 카카오TV로 생중계되며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토크를 이어갔다.
제이영은 때로는 거침 없이, 때로는 부꾸러운 듯 ‘夜한 토크’를 진행하며 트로트 걸그룹다운 걸죽한 그녀들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면서 한 팬이 나중에 찾아 간다고 하자 “나중에 오시면 라면을 직접 끓여 드릴께요~, 우리 라면은 정말 맛있게 잘 끓여요”라며 라면 팬들과 함께 흥겨운 애찬론을 이어갔다.
2집 ‘라면 먹고 가’로 활동하면서 실제 다양한 라면 브랜드에서 협찬이 들어오는 상황이다. 그녀들은 향후 CF방송도 살짝 기대하는 모습이다.
멤머 둘만 있으면 심하게 19세 이상 어른들의 이야기가 오가서 나중에 보면 부끄러울 때도 있다는 제이영. 멤버 자영은 “야한 소리를 많이 하니까, 어제 자른 머리카락이 오늘 벌써 이렇게 자랐다”며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제이영은 “평일에 이렇게 손님이 많은 주점은 많지 않다. 음식이 맛있으니 손님이 많은 듯 하다”며 라이브방송이 진행되는 ‘나카스 야시장’을 둘러 보았다. 이후 한 켠에 마련된 다트게임을 발견하고, ‘와~ 주점에 다트게임이 있어요, 다트 정말 오랜만이다’며 라이브방송을 관람하기 위해 찾아온 팬들과 함께 다트게임을 즐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라이브방송 장소 나카스 야시장(분당 서현)은 이자카야 포차식 주점으로, 일본 후쿠오카 나카스 천년야시장의 모습을 연출한 인테리어와 1만원 이하의 저렴한 메뉴로 특히 젊은층의 기호와 주머니 사정을 만족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