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트리파크, 물놀이 장 개장

주말에 방문하는 입장객이라면 무료로 물놀이 시설 이용 가능

2017-06-13     양승용 기자

베어트리파크가 6월 17일부터 유아(미취학아동)를 위한 여름 물놀이 장을 개장한다.

베어트리파크 물놀이는 안전하고 쾌적함을 자랑하는 유아전용 물놀이 시설이다. 물놀이로 시원함을 느끼며 더위를 물리침과 동시에 수목원 관람, 곰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물놀이만 하는 게 아니라 수목원을 관람하고 숲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며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주말에 방문하는 입장객이라면 무료로 물놀이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수목원 관람 할 수 있는 입장료 외에는 물놀이 시설 이용료는 없다. 워터파크 이용이 부담스러운 유아들이 부모와 함께 즐기며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수목원 나들이 할 때 수영복을 포함한 물놀이 용품을 챙겨오면 이용할 수 있다. 많은 인원을 수용하는 게 아니라 정해진 인원만 수용해 쾌적한 환경 물놀이 환경을 만들었다.

베어트리파크 물놀이는 유아전용 물놀이 시설로 유아들이 놀기에 안전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시설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놀이 시설 오픈 기념으로 부모와 방문하면 어린이 1명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베어트리파크’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하고 쿠폰을 다운 받으면 된다. 쿠폰은 6월 17일과 18일에 사용 할 수 있다.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유아단체 여름 물놀이 캠프가 진행되며 주말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