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해오름교회 바자회 수익금 60만원,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후원금 전달
2017-06-12 이종민 기자
구리해오름교회(담임목사 방한규)는 지난 10일, 교회성도들이 주최한‘해오름 바자회’ 수익금 60만원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으로 진건․퇴계원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전달하였다.
구리해오름교회 방한규 목사는 “지역주민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한 진건․퇴계원희망케어 신영미 센터장은 “구리해오름교회에서 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들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사업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을 실시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구리해오름교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10가정에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