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진로캠프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갖춰야할 올바른 직업관과 이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진로를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7-06-12     이종민 기자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 고모리에서 진로를 주제로한 ‘꿈JOB고, 진로JOB’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캠프는 경기생명사랑 포천봉사단에서 주최하였고 평소 경제적인 사정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갖춰야할 올바른 직업관과 이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진로를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었다.

‘꿈JOB고, 진로JOB’ 캠프는 다양한 직업의 종류 중 예술가의 세계를 알아보고 이론과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으며, 미술관 관람 및 예술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방 기술의 이해와 체험활동으로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경기생명사랑 포천봉사단 이은미 회장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나갈 우리의주역인 청소년들이 이번 진로캠프를 통해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고 자발적인 진로계획을 통해 미래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본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정이나 학교에서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운영, 청소년생활관리 등 청소년을 위한 질 좋은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