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양정원, 꿀몸매 자랑…라이벌? "아나운서 친언니 때문에 속옷이…"
'1박2일' 양정원
2017-06-11 오수연 기자
배우 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1박2일'에서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서는 필라테스 강사로 양정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양정원의 완벽한 몸매가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양정원은 '1박2일' 에서뿐만 아니라 앞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도 뛰어난 몸매를 과시한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양정원은 '맥락 있게 핫바디' 특집으로 꾸며진 방송에서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수영복 자태가 담긴 미인대회 사진을 공개하는 등 몸매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양정원은 "친 언니와 속옷 쟁탈전을 벌인다"라며 "언니가 한 사이즈 큰데 자꾸 입어 속옷이 늘어난다"라고 친 언니인 양한나 아나운서의 몸매에 대해서도 언급해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양정원의 언니 양한나 아나운서는 SPOTV에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