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자라탕 빨리 먹기 벌칙에 울상 "진짜 못 씹겠다" 부들부들
2017-06-11 김세정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자라탕 벌칙에 울상을 지었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광수는 자라탕 빨리 먹기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됐다.
이광수는 충격적인 비주얼의 자라탕에 "이게 뭐야. 뭐가 고기고 뭐가 뼈야"라며 괴로워했다.
이어 이광수는 손을 부들부들 떨며 고기를 조금씩 먹기 시작했다.
이에 유재석이 "너 무서워서 그러는거지?"라고 하자 이광수는 "진짜 씹지를 못하겠어요"라며 얼굴을 찡그렸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 이광수는 홀로 전율미궁 탐험에 나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