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김옥빈·채서진 자매, 우월한 미모 '눈길'…"둘째가 더 예쁘다"
'아는 형님' 김옥빈 채서진
2017-06-11 황인영 기자
'아는 형님' 김옥빈이 거침없는 예능감을 뽐냈다.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김옥빈이 최근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동생 배우 채서진을 언급했다.
이날 김옥빈은 동생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동생이 두 명 있다. 동생들이 다 예쁘다. 둘째는 직장인이고 막내가 배우 채서진이다"라면서 동생의 사진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서진의 데뷔로 연예계 대표 미녀 자매로 자리 잡은 김옥빈과 채서진은 7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쌍둥이라고 의심할 정도의 닮은 모습으로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옥빈의 막냇동생인 채서진의 우월한 미모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김옥빈의 둘째 동생을 향한 관심 역시 뜨거워지고 있다.
과거 김옥빈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자신의 동생들의 미모를 극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옥빈은 "김옥빈의 얼짱 동생으로 알려진 친동생의 미모가 화제다"라는 리포터의 말에 "인터넷에 알려진 동생은 막내다. 둘째도 있다"라며 "사람들은 둘째가 더 예쁜데 보여지는 게 막내뿐이라 막냇동생만 예쁜 줄 안다. 둘 다 예쁘다"라고 동생들의 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옥빈의 거침없는 액션 연기가 담긴 영화 '악녀'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