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연인과 亞 투어 동행 "러블리한 핑크 커플룩"…'달달♥'

2017-06-11     김세정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세 연하 남자친구와 아시아 투어에 동행했다.

지난 9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샘 아스가리가 나를 보러 일본에 와줬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연인 샘 아스가리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는 러블리한 핑크색 커플룩을 맞춰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껴안고 몹시 행복한 미소를 띄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는 지난해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인연을 맺어 5개월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한국에도 함께 방문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