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듀오 ‘제이영’, 나카스 야시장서 ‘夜한 이슬토크’ 방송

2017-06-09     박재홍 기자

트로트 듀오 제이영이 이자카야 포차 ‘나카스 야시장’ 분당 서현점 본사에서 오는 13일 ‘夜한 이슬토크’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제이영은 톡톡 튀는 매력으로 2집 앨범 ‘라면 먹고 가’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인기를 모아가고 있는 신세대 그룹이다. 신세대의 사랑을 노래하는 ‘라면 먹고 가’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망설이지 않고 당차게 사랑의 마음을 고백할 때 쓰는 말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사랑 고백을 신세대답게 당차게, 매력있게 노랫말로 표현한 제이영이 나카스 야시장에서는 ‘썸남썸녀, 술과 사랑사이’라는 주제로 夜한 이슬토크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은 스타라이브코리아의 협찬으로 스타라이브코리아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은 13일 저녁 8시 시작된다. 

나카스 야시장은 일본 후쿠오카의 나카스 천년야시장의 모습을 연출한 이자카야 포차 개념으로 저렴한 안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모든 안주가 1만원 이하(3,000~9,000원)다. 

이국적인 인테리어에 ‘눈으로 감탄, 맛으로 감탄, 가격으로 감탄’이라는 슬로건으로 특히 트로트 듀오 제이영을 비롯한 여성 고객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픈을 기념하여 제이영의 夜한 이슬토크를 협찬한 나카스 야시장 분당 서현점은 6월 말까지 오픈이벤트로 모든 고객에게 소주 또는 맥주와 날치알 타코와사비를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라면 먹고 가’의 트로트 듀오 제이영의 ‘夜한 이슬토크’가 궁긍하다면 오는 13일 저녁 8시 나카스 야시장 분당 서현점을 찾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