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복지허브화 교육 개최

세계최고의 복지도시를 위한 도약!!!

2017-06-09     이종민 기자

보건복지부는 올해 전국 36개 읍면동을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하였으며, 선도지역 사업을 추진 중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정천용)는 지난 9일 각 구성별 맞춤형복지 역량강화를 위하여 남양주시 행정복지센터장과 읍면동장, 맞춤형복지 담당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허브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작년 활발한 민관협력을 토대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탁월한 성과를 이루어 2016년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선도지역 지정에 이어 2017년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남양주시가 연속 선정되어 복지도시 남양주로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년간 희망케어 중심의 우리시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발전된 복지대상자와 지역복지 자원간 사회안전망을 구현코자 마련되었다.

교육내용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책임연구원 김헌 박사 초빙으로 ‟성공하는 민관협력의 9가지 원리󰡓에 대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하신 이석우 시장은󰡒우리시 고유의 민관협력 복지전달체계인 희망케어의 10년간 노고가 전국 행정복지센터 복지허브화 기반조성에 기여하였다고 자부할수 있으며, 앞으로 희망케어 20주년을 향한 복지사각지대 없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누구나 더불어 함께 하는 행복텐미닛 남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