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서와 열애' 도상우, 2년 열애의 숨겨진 비밀?…"난 콩깍지가 잘 씐다"

도상우 김윤서 2년째 열애 중

2017-06-09     황인영 기자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열애를 인정했다.

9일 도상우와 김윤서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 측은 이를 인정하며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 함께 출연하며 서로를 향한 사랑을 키워온 도상우와 김윤서는 이를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김윤서와 2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도상우는 지난해 4월 입대, 두 사람은 군 입대도 막지 못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윤서의 사랑을 받으며 군 생활을 보내고 있는 도상우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도상우는 "나는 좋으면 진짜 좋아한다. 그 사람에게 한도 끝도 없이 챙겨준다"라며 "조금 콩깍지가 잘 씌어서 그 사람만 보려고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나는 악한 사람보다는 착한 사람이 좋다. 평상시에도 착한 사람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 지도 많이 보는 편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곰신' 커플 김윤서와 도상우의 열애를 향한 팬들의 축하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