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성령, 오랜만에 흥 폭발…"춤추다 갈비뼈 4대 부러진 적 있다" 폭소

해피투게더3 김성령

2017-06-09     김하늘 기자

배우 김성령이 '해피투게더3'를 찾았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성령이 게스트로 초대돼 흥이 폭발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김성령은 음악이 나오자 흥겹게 춤을 춰 시청자들이 눈길을 사로잡은 것. 이에 지난 2011년, 김성령이 전한 춤에 대한 일화가 눈길을 끈다.

당시 김성령은 "앞에서 누가 노래를 부르고 계셨다. 옆에 서서 분위기 맞춰주려고 나가다 넘어져서 테이블에 부딪혔다"며 과거 노래방에서 춤을 추다가 갈비뼈가 부러진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김성령은 "남편은 그 자리에 없었는데 사실은 노래방에서 넘어진 줄 모른다"라며 "뒤풀이할때 식당에서 넘어졌다고 했다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령의 '해피투게더3' 출연은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