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의식 회복 "영화에서 눈에 전등 비출 시 수축되는 것이 정상. 그러나 탑은…"
탑 의식 회복
2017-06-08 김하늘 기자
그룹 빅뱅 탑이 의식을 회복했다.
8일 병원 측은 "탑이 의식을 회복했다"라며 "현재 호흡이나 맥박 상태 모두 정상"이라고 전했다.
앞서 대마초 흡입 혐의로 기소된 탑. 당시 신경안정제 과다복용으로 입원한 바.
지난 6일, 탑이 내원시 의료진은 "일반적인 자극에는 반응이 없고 강한 자극에만 반응했다"라고 브링핑을 하기도 했다.
특히 탑의 상태에 대해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태다"라며 "영화에서 보면 눈에 전등을 비추지 않느냐. 건강한 사람은 금방 (동공이) 수축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탑은 일반인 기준, 절반 상태의 반응이고 잠에서 깬 정도보다 조금 더 심각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탑의 의식 회복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