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행락철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분석 및 대책 회의

2017-06-08     김종선 기자

고성경찰서(서장 이승호)는 6월 8일 경찰서 열린마루에서 서장, 생활안전교통과장, 각 파출소장, 교통관리계장 등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도내에서 연이어 이륜차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이륜차 사고 분석과 대책을 논의 후, 교통안전시설, 사고요인별 법규위반단속,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 했다.

또한, 이승호 경찰서장은 하절기 피서 차량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순찰차·싸이카 등 교통가용경력을 총동원해 사고의 위험이 높은 도로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해 교통안전 활동 강화를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