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아들 입국, "전자발찌를 채워도 괜찮으니 아들과 귀국만…" 정유라의 강한 애정
정유라 아들 입국
2017-06-08 김하늘 기자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아들이 입국했다.
정유라 씨가 한국으로 강제 소환된 지 어언 7일 만에 정유라 아들이 입국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정유라 아들 신 군은 보모와 함께 입국한 가운데 앞서 정유라가 전한 아들에 대한 애정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정유라는 지난 1월, 덴마크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을 당시 "아들을 돌볼 수 있게 불구속 상태에서 특검 수사를 보장받는다면 귀국하겠다"라고 말문을 연 바 있다.
이어 "전자발찌를 채워도 괜찮으니 아들과 함께 지낼 수 있게 석방해달라"라고 아들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정유라 아들은 입국 후 준비된 차량을 타고 공항을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