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영화영화·'서프라이즈U' 가능성 시사…비난 쇄도 "가수만 10년 준비"
옹성우 영화 출연 '서프라이즈U' 가능성 시사 비난 쇄도
2017-06-07 최영주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옹성우 연습생의 '서프라이즈U' 활동 가능성이 언급돼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7일 한 매체는 "판타지오의 두 번째 배우 그룹인 '서프라이즈U'가 나온 영화에 옹성우가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옹성우의 '서프라이즈U' 활동 가능성을 시사한 소속사를 향해 대중적 비난이 쏟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옹성우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가수의 꿈을 위해 댄스팀에서 활동하며 경연 결승에 올랐고 보컬 학원을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고등학교에서 실용무용과를 거쳐 대학교에서는 연기예술과에 다니는 그는 연극, 뮤지컬 출연 경험이 있을 만큼 가수에 대한 열정이 크면서도 배우의 길도 밟고 있는 듯하다.
이런 옹성우의 행보에 소속사가 '서프라이즈U'의 활동 가능성을 시사하자 누리꾼들은 "배우의 길을 꿈꾸고 있어도 어릴 때부터 가수를 준비한 것 같은데", "인기 연습생인데 이런 내용은 너무 의도적이다", "순위에 영향 갈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