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제12대 이배영 회장 취임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사회복지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터

2017-06-06     최명삼 기자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배영)는 6월 5일 인천로얄호텔에서 인천 사회복지사 회원들과 인천시의장, 국회의원,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등 300명의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배영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회(이하 인천협회)가 인천지역의 처우개선과 권익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통해 현장의 사사회복지사들의 회복지사들이 협회의 존재감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사회복지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여 사회복지사들이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주체로서 당당하게 위상을 다지도록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기념식을 비롯하여 홍보영상 “우리는 자랑스러운 인천사회복지사입니다” 관람, 회원대합창 “손에 손잡고”, 사회복지사 선서, 명함 이벤트, 포토존 인증샷 남기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취임식에 참석한 인천 사회복지사 및 관계자들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