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예은, 다시 회자되는 父 사기…비판은? "돈은 실력이 아니란다" 정유라에겐 따끔한 일침

풍문쇼 예은

2017-06-06     김하늘 기자

가수 예은이 '풍문쇼'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예은의 아버지가 사기를 한 혐의가 회자됐다.

앞서 예은의 아버지는 신도 150여 명 가량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은 것.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정유라 때처럼 아버지를 향해서도 날이 선 비판을 했나"라는 궁금증 섞인 물음을 보내고 있다.

이는 지난해 예은이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에게 따끔한 일침을 보냈기 때문.

당시 예은은 자신의 SNS릉 통해 지인들과 승마 모자를 쓰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승마는 내가 배웠는데 이 둘이 더 잘탐. 돈은 실력이 아니란다"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가 과거 SNS에 남긴 "능력 없으면 너네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라는 글을 비판한 것으로 보여 좌중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예은은 '풍문쇼'를 통해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