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 김희선, 남다른 애주가 면모…"별명은 토마토" 무슨 뜻?

섬총사 김희선

2017-06-05     김하늘 기자

배우 김희선이 '섬총사'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5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는 김희선이 여배우답치 않은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희선은 톱질 도중 전과 함께 막걸리를 시원하게 마셔 눈길을 끈 것.

이같은 김희선의 남다른 애주가 면모는 앞서 jtbc '아는형님'을 통해서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김희선은 "밤새 술을 마시고 아침에 해장을 하면서 반주로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한다"라며 "토하고 마시고 토하고를 반복해 별명이 '토마토'"라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의 '섬총사'는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