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경남도지사, 인천공항 통해 4일 귀국

2017-06-05     윤정상 기자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미국에서 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입국장에는 홍 전지사를 환영하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홍 전지사는 “지난 대선때 국민들의 염원을 이루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