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몬스터폰, 아이폰수리비 인하 및 중고폰매매 실시
성남 아이폰수리 전문업체 몬스터폰(대표 김경희)은 아이폰액정수리 가격을 한 차례 인하해 아이폰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몬스터폰은 기존 아이폰수리 비용과 소요기간이 타 브랜드에 비해 월등히 비싸거나 오래 걸리는 점을 개선코자 ‘착한수리’ 서비스를 론칭해 액정수리비용을 낮추고 수리기간도 단축했는데, 올해 초 ‘착한수리’ 서비스의 비용을 한 차례 인하한 데 이어 금번에 또 한차례 가격을 낮춰 올해만 두 번의 인하를 단행했다.
이번 수리비용 인하에 따라 ‘착한수리’로 아이폰 액정수리를 받을 경우 아이폰5/5S는 액정수리비 5만원, 아이폰6 6만원, 아이폰6플러스 7만원, 6S 8만원, 6S플러스 11만원, 아이폰7 14만원, 아이폰7플러스 16만원 등에 가능하다. 또한 LG(엘지)폰 브랜드 역시 함께 수리비를 인하해 옵티머스G2 5만원부터 G3 6만원, G4 7만원, G5 8만원, V10과 V20 각 9만원 등 기존대비 1만원씩 모두 할인됐다. 성남 몬스터폰은 성남 분당 일대 및 가천대는 물론 송파 잠실까지 직접 방문해 액정수리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추가 할인으로 방문 영역은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몬스터폰은 이와 함께 스마트폰 중고폰매매 서비스도 함께 실시하고 있어 성남중고폰 업체로도 알려졌는데, 아이폰 시리즈 및 삼성, 엘지 등의 중고 스마트폰을 매입하거나 중고폰 구매가 가능하다. 중고폰은 시세가 투명한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몬스터폰 홈페이지에 매입가격을 공개한 상태이며 중고폰 판매를 하고자 할 경우 이 시세를 확인 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성남본점으로 보내면 된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스마트폰 액정수리 전문점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중고폰매매업체로도 최근 많이 이용되고 있어 본점인 성남지역은 물론 각 지점들에서도 종합 스마트폰 서비스 업체로 인식되고 있다”며 “이번 액정수리비 할인으로 아이폰 유저들이 더 경제적이고 진입장벽 없이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